유튜브 쇼츠·인스타 릴스·틱톡, 소재 수급부터 자막·전환까지
방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포기한 게 영상이다. "나는 편집이 너무 큰 산이야 나에겐." 첫 영상 4~5시간, 3주 차 2~3시간, 손에 익으면 20~30분. 그 곡선을 실측 발언 그대로 옮겼다.
2부는 남의 영상을 가져다 쓰는 방식이다. "나혼산 쓰다가 쿠팡 1차 경고도 먹었다." 걸린 사례를 지우지 않고 실었다. 그리고 결론은 하나. 조회수 11만이어도 전환은 0일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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